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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쁜 나의 아이, 혹은 연인 또는 반려동물 즐거운 이들과 함께 하는 시간은 시간가는줄 모르고 빠르게 흘러가는데요,
흘러가는 시간을 잡을 수 없기에 우리는 그 순간을 기억하기 위해서 기록을 남기게 됩니다.

아이의 돌잡이나, 첫 걸음마 등 기념할 만한 순간을 남겨야 할 때, 핸디캠을 켜는데에만 몇 초가 걸린다면, 어떨까요?
시간은 우리를 기다려 주지 않기에, 중요한 순간을 놓치게 될 수도 있지 않을까요?

눈 깜짝 할 사이도 놓치지 않도록, CX100은 1.3초 만에 촬영을 할 수 있는 퀵 스타트 업 기능을 갖추고 있습니다.


결정적 1초를 잡아라. 퀵 스타트 업


CX100 기능 소개에서도 말씀드렸지만, CX100은 전원을 켜서 촬영까지 걸리는 시간이 단 1.3초 밖에 되지 않습니다.
반면에 타사의 일반 캠코더는 2초 정도의 시간이 걸리죠. 
언뜻 숫자로만 봐서는 0.7여초에서 1초 정도의 시간 차이는 별로 크게 느껴지지 않습니다. 

그래서 손 감독이, 1초라는 - 눈 깜빡할 사이 - 의 시간동안 얼마나 많은 일이 일어날 수 있는지, 동영상을 만들어 봤습니다.
저의 반려동물들과 함께, 실제로 1-3초 정도의 짧은 순간들을 촬영, 편집해서 모아봤는데요, 1초의 결정적 순간이 들어 갈 수 있다는
것을 느낄 수 있었답니다. 



손 감독은 반려동물들과 함께, 이 동영상들 외에도 강아지가 기지개를 켠다거나 고양이가 나무 위를 올라 가는 순간 등을 퀵 스타트업 기능으로 예쁘게 포착할 수 있었습니다. 

그렇게 촬영한 많은 장면들 중, 손감독의 강아지가 메롱 하는 순간을 동영상 촬영중에 사진 캡쳐 버튼을 통해 남겨봤습니다.
  

결정적 1초를 잡아주는 소니 캠코더의 퀵 스타트업 기능과 함께,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순간을 놓침 없이 잡아내세요.


CX100으로 퀵 스타업을 원활히 즐기려면?

1) 확인하세요! 렌즈 커버는 여셨나요?


TG5와 달리, CX100 기종은 렌즈 커버를 수동으로 개패해 주어야 합니다.
처음 손 감독도 TG5와 같은 줄 알고, 무심코 LCD 창만 열었다가, 렌즈 커버가 닫혀 있어서 촬영을 하지 못했는데요,

촬영 전 렌즈커버를 꼭 확인해 주세요~!
촬영하지 않을 때에는 렌즈커버를 꼭 닫아서, 렌즈를 보호해 주는 것도 중요하겠죠?

2) 혹시 퀵 스타트 업 기능이 안되시나요? 전원 켜기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.


CX100은 기본적으로 LCD로 전원 켜기 기능(퀵 스타트 업 기능)이 활성화 되어 있습니다. 혹시라도 LCD창을 열었는데 전원이 켜지지 않는다면 위 설명대로 하시면 퀵 스타트 업 기능을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.

이렇게 순간 순간의 화면을 재빠르게 잡아낼 수 있는 퀵 스타트 업 기능은 무척 유용한 기능입니다. 그리고 전원을 끄지 않고 LCD창을 닫아버리는 실수를 하더라도 알아서 알아서 전원이 꺼지니 배터리 낭비까지 줄일 수 있습니다. 물론, 그냥 LCD를 열고 닫아서 전원을 켜고 끌 수 있다는 편리함은 말할 것도 없겠네요. 

TG5와는 또 다른 매력이 있는 CX100, 손 감독은 이 녀석 한테도 푹 빠져 버린 것 같은데, 여러분은 어떠신가요?

이상 잘 나가는 손 감독 이었습니다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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